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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취업) 인터뷰

박형진 임상병리학과 14학번

인간미 있는 분야 최고의 임상병리사가 꿈

임상병리학과 박형진(3학년) 학생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최근 발표한 2020년 재48회 임상병리사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박형진 학생은 2020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280점만점에 277점을 얻어 전체 2,918명의 응시자 중 전국 1등을 차지했다. 박 군은 전국 수석 소감에서 "3년간 배운 과목을 공부하면서 부담감이 컸으나 헷갈린 문제들이 맞아 좋은 결과를 얻었다.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도해 주신 학과 교수님들과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인간미 있는 분야 최고의 임상병리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험준비는 국시와 학교시험을 별개로 두지 않고 수업자료나 모의고사를 중요한 부분 위주로 오답노트를 만들어 취약한 과목을 보완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 "최고의 실습환경에서 체계적인 맞춤형 케어를 해준 현장실무 경험이 많은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격려와 지도,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국시특강과 모의고사가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그에게 경복대란 '내 꿈을 키워준 곳'이라며 인간미 있는 분야 최고의 임상병리사의 꿈에 대한 도전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