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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졸업생(취업) 인터뷰

졸업생(취업) 인터뷰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생 서수현

서수현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생

"서수현 동문은 현재 SKT 브랜드팀에서 브랜딩&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다."

디자인 기획부터 실무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시각디자인멀티마스터

Q1 졸업 후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현재 SKT 브랜드팀에서 브랜딩&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다. 브랜드 디자이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서 브랜드가 노출되는 모든 접점에서 사용자에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브랜드 자산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Q2 알찬 학과생활을 위해 후배들에게 전해 줄 팁(TIP)이 있다면?

지금 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것은 오랜 준비와 노력이 만든 결실이라 할 수 있다.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으며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학교 과제,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스터디동아리 활동 모든 부분에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실무 경험들을 통해 어떤 디자인 분야로 나아가야 할 지 구체적인 방향성을 정하고 대외활동을 준비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야를 확장시켜온 것이 주효했다고 한다.
“방학이나 실습 때 미리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디자인 아르바이트와 대외활동에 참여해 2학년 때부터 실무를 진행했어요. 이를 통해 실무 감각을 빨리 익힐 수 있었고, 포트폴리오를 리디자인이 아닌 실제 프로젝트들로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3학년 1학기 때 중소기업 에이전시 마케팅팀에서 인턴 디자이너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기업 디자이너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디자인 직무는 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에 진로고민이 컸다고 한다. 인턴을 마치고,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 할 지 고민해 브랜딩과 모션 분야로 범위를 좁혀 진로를 준비했다. 이 분야에서는 어떤 스킬들과 어떤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할 지 리서치를 하고 트렌디한 플랫폼을 서치해 탑 디자이너들의 강의를 섭렵했다. 또 유명 디자이너 인터뷰와 디자인 스튜디오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어떤 역량을 길러야하는지 파악했다. 학기 중에도 따로 스터디를 하면서 꾸준한 스킬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포트폴리오와 자소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4년간 쌓아온 아르바이트와 대외활동을 통해 포트폴리오와 자소서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또 시대적 트렌드와 디자인적 트렌드를 중요하게 생각해 자소서와 포트폴리오에 녹여내려 했습니다. 그렇게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학생 때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 해보고 졸업하자’라는 다짐이 있었기 때문에 끊임없이 도전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Q3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도전은 계속 되고 있다. 꾸준한 배움과 연구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트 디렉터로 성장하겠다는 꿈을 향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메타버스 시대에 디자이너로서 의 역할을 고민하며 홍익대학교 영상콘텐츠 VR/AR학과에 지원했다고 한다. 2022년에는 업무와 대학원을 병행하며 자율주행 맵핑과 미디어 파사드를 연구할 계획이라고 한다. 직접 개발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 그리고 즐거움을 전달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