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취업) 인터뷰

민예나 준오헤어디자인과, 2021 졸업
준오헤어 강남역스퀘어점 수석실장
매 순간 충실하며 한 단계씩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Futuristic Innovator KYUNGBOK UNIVERSITYQ1성실과 노력으로 이룬 신뢰와 성장
준오헤어디자인과 민예나 졸업생은 준오헤어 강남역스퀘어점 수석 실장으로 활동하며 꿈을 펼쳐가고 있다.
고객들이 원하고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무엇인지 개인 맞춤형 상담을 하고 커트와 펌, 염색을 통해 만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 주는 것이 주요 업무다. 친절한 상담과 실력으로 인정받으면서 단골고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또 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인턴 교육을 맡아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고 헤어디자이너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워 주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수석실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쉽지 않았다. 디자이너가 되기 전 인턴 시기부터 누구보다 먼저 출근해 연습하고 퇴근 후에는 선생님과 남아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지며 늘 마지막으로 문을 닫고 가는 열정을 보였다.
디자이너 준비 기간부터 신입 디자이너 기간 동안 2년 정도 주 7일 근무를 하며 휴무 없이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다.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매장에서 보내며 더 많은 고객님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만큼 감사함을 가지고 일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되돌아봤을 때 후회하는 마음이 없도록 매 순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시간들로 보냈던 것 같습니다.”
Q2학생회 임원으로 학교생활에도 충실
이처럼 성실과 노력으로 발전해 온 그녀는 학창생활부터 남달랐다.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과 인간관계를 통해 미리 사회생활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 후에 남아서 상호 실습하며 샴푸 연습도 하고 교수님들께 연습한 가발들을 피드백 받기도 하며 현장에서 바로 일할 수 있도록 준비해 온 것이다.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했기에 기억에 남는 활동도 많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졸업작품을 준비하던 캡스톤디자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다 같이 마네킹에 컨셉을 잡고 일반적으로는 할 수 없는 아트적인 디자인을 하는 게 일반 살롱 미용에서 많지 않을 경험이라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다고 소개했다.
Q3더 큰 목표를 향해 전진
성실과 노력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왔지만 앞으로 더 큰 목표도 있다.
상위 매출자들을 모아 노하우를 공유하는 독수리조찬에 꾸준히 가는 것이 올해 1차적인 목표다. 작년보다 더 성장하는 해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후배들에게도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다. “경복대학교 준오헤어디자인과를 나와 좋은 실습실에서 뛰어나신 교수님들께 배우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덕분에 빠른 취업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분들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지금부터 잘 준비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경복대 준오헤어과 출신 JP 대표원장
글로벌 준오헤어 취업 성공

김다빈 준오헤어디자인과, 19학번
Master Stylist, BGC in Philippines

조혜진 준오헤어디자인과, 21학번
J Artist, Scotts Square in Singapore

